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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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황신혜, 나이 잊은 '소녀 감성'…걷는 것도 '폴짝폴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9:14

윤재연 기자
사진 = 황신혜 계정
사진 = 황신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길을 걷던 중 천진난만한 포즈를 취하며 소녀 감성을 선보였다. 

7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나이 들어오니 더 미치겠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사진 = 황신혜 계정


공개된 영상에는 다소 이국적인 산책로의 풍경이 담겼다. 황신혜는 나풀거리는 흰색 롱스커트를 휘날리며 폴짝폴짝 길을 걸었다. 

그는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 춤을 추듯 행동하기도 했다. 맑은 그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 같았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사진 = 황신혜 계정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두 팔을 벌리고 여유를 만끽했다. 길을 가다 잠시 멈춘 듯 보이는 그는 바람을 느끼며 힐링을 채웠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사진 = 황신혜 계정


황신혜는 뛰어가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머리카락까지 휘날리며 걸음을 옮기는 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만 63세인 황신혜는 1998년 재혼 후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현재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황신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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