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효소 공동구매에 이어 이번엔 안마의자 공동구매에 나섰다.
7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안마의자 공동구매, 일명 '공구'를 예고하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안마의자 편한 건 알겠는데 크고 투박해서 집에 두기 망설여졌던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게 제일 먼저 걸렸다"라고 소비자들의 심리에 공감하며 자신이 공동구매 예정인 제품을 소개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이날 손담비는 자신이 공구하는 안마의자의 차별점과 유용성을 강조하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정가에서 할인된 공동구매 가격까지 공개한 그는 "이번 공구에서만 처음 공개되는 새 올화이트 컬러까지"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끝으로 오는 8일부터 시작 예정인 공동구매 일정까지 밝히며 능숙하게 글을 마무리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큰 글씨로 '오픈예고'라고 적혀 있다.
또 손담비는 해당 안마의자에 직접 앉아 있는 모습도 공개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그는 편안한 자세로 의자에 기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안마를 받고 있는 모습도 영상으로 공개했다. 그는 온몸을 안마의자에 기댄 채 마사지 받고 있다.
앞서 손담비는 최근 효소 공동구매를 하는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효소에 이어 안마의자 공동구매까지 나선 그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07년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연기 활동도 병행하며 다양하게 활약해 왔다. 지난 2022년에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