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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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42kg까지 감량하더니...미니스커트로 뽐낸 '뼈말라' 각선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8:41

윤재연 기자
사진 = 신지 계정
사진 =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완벽한 '뼈말라' 몸매로 미니스커트를 찰떡 소화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괴산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큰 리본이 포인트로 달린 빨간 셔츠를 착용하며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머리 양 옆으로 머리핀까지 꽂으며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빈티지한 색감이 매력적인 흑청 미니스커트를 입으며 러블리함을 더했다. 신지는 가는 허리와 긴 각선미로 짧은 치마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진 = 신지 계정
사진 = 신지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한쪽 손을 뒤로 짚은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체형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신지 계정
사진 = 신지 계정


이날 신지는 해맑게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그는 갸름하다 못해 날카로운 얼굴선을 뽐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7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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