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5:49
연예

고영욱, 한강뷰 신혼집서 불꽃 직관한 김지민 저격…"매연 속에 살면서 자랑질은"

기사입력 2026.09.07 11:49 / 기사수정 2026.09.07 11:49

고영욱(좌), 김지민(우)
고영욱(좌), 김지민(우)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코미디언 김지민을 저격했다.

고영욱은 7일 자신의 계정에 김지민이 한강뷰 신혼집에서 불꽃놀이를 직관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매연 속에서 살면서 뭐가 좋다고 자랑질은…"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77평 한강뷰 신혼집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매년 불꽃놀이 시즌마다 한강 일대 명당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신혼집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직관하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고영욱은 김지민의 '불꽃 직관 인증샷'이 기사화 되자, 해당 링크를 공유하며 자신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김지민을 상대로 뜬금없이 저격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전자장치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형기를 마친 뒤 현재는 출소한 상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