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6:21
연예

'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이 밟은 쪽쪽이 결국 폐기…"유난 대회 참여 가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0:01 / 기사수정 2026.09.07 10:01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가 초보 엄마의 육아 일상을 전했다.

6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남편이 나갔다 와서 안 씻은 발로 밟은 쪽쪽이"라는 글을 올리며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버린다'와 '놔둔다' 중 하나를 고르는 투표를 진행했다.

이어 투표 결과 '버린다'는 의견이 우세하자 최연수는 "쪽쪽이 버렸습니다. 이 정도면 나도 신생아(아님) 유난 대회 참여 가능?"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현석 딸 최연수
최현석 딸 최연수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5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과 소통 중인 그는 최근 출산 후 겪은 심한 우울감과 감정 변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출산 후 한 달 넘도록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팔로워에게 최연수는 "저도 아기 낳고 우울한 게 너무 심하고 약간 화도 잘 못 참겠고 감정 변화가 심했다"며 "근데 이런 건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마음에 생긴 병도 치료를 받아야 한대요. 저도 다음 주에 가 볼 예정!"이라고 조언을 건넸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