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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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 차' 김종국, 아내표 '특급 내조' 최초 공개…신혼 밥상 보니 "사랑받고 살고 있네" (옥문아)

기사입력 2026.09.07 10:22 / 기사수정 2026.09.07 10:22

윤재연 기자
KBS 2TV '옥문아'
KBS 2TV '옥문아'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김종국이 결혼 1년 차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그는 아내의 애정이 담긴 식단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천연위고비 열풍'을 일으킨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과 100kg에서 48kg을 감량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한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KBS 2TV '옥문아'
KBS 2TV '옥문아'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1년 차에 접어든 김종국이 아내의 ‘특급 내조’가 담긴 신혼 식탁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끈다.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로 유명한 김종국이 아내와 함께하는 신혼 밥상을 공개한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주말에 아내와 삼시세끼 밥을 같이 먹는다는 김종국은 아내의 사랑이 듬뿍 담긴 식단을 공개했는데. 이를 본 옥탑방 MC들은 “삼식이냐”, “사랑받고 살고 있네”,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며 결혼통을 앓았다는 후문이다. 

평소 ‘아뇨아뇨쌤’, ‘맞말 의사’로 유명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베스트 식단으로 꼽은 ‘삼식이’ 김종국의 신혼 밥상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BS 2TV '옥문아'
KBS 2TV '옥문아'


한편, 모델 홍진경은 외식 약속이 생기면 식당에 가기 전 삶은 계란을 먹어 미리 배를 채워둔다며 몸매관리법을 밝혔다. 

홍진경이 “계란을 먹어두면 확실히 외식 때 덜 먹게 된다”라고 털어놓자, 삶은 계란과 올리브유 조합으로 ‘천연 위고비’ 열풍을 일으킨 우창윤은 “그게 천연 위고비 원리랑 같다”라며, 살찌지 않는 몸의 비법을 전한다. 

우창윤과 이종민이 직접 전할 비법은 오는 8일 오후 8시 30분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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