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22
연예

'첼리스트' 23기 순자, ♥영철과 '한강뷰 결혼식' 올렸다…럭셔리 예식 현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09:00 / 기사수정 2026.09.07 09:00

23기 순자, 영철
23기 순자,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영철과 순자가 럭셔리 결혼식을 올렸다.

6일 '나는 솔로' 23기 영철은 자신의 계정에 순자와 함께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한강뷰를 자랑하는 예식장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영철은 지인들이 게재한 결혼식 현장 사진도 잇따라 공유하며 결혼의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23기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첼리스트 순자와 연인이 됐다.

순자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영철과 웨딩마치를 울릴 '한강뷰 웨딩홀'을 미리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유튜브 채널 유아맘 및 롤링썬더에 출연했던 영철은 예식장의 대관료가 1200만 원이며, 하객 500명 기준 식비만 약 1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23기 영철, 이지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