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덱스챌린지 중 이용진과 접촉사고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덱스챌린지에 도전하던 중 이용진과의 접촉사고로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태백 황지연못에서 오프닝을 진행했다.
이준은 스태미나 얘기가 나오자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정자세로 팔굽혀펴기 70개가 가능하다고 했다.
이준은 스쾃도 한 발로 가능하다면서 덱스 챌린지를 언급했다.
주종현PD는 덱스 챌린지에 성공하면 음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딘딘이 첫 주자로 나서 도전하던 중 중심을 잃으면서 이용진을 상대로 접촉사고를 냈다.
이용진은 딘딘을 향해 "어딜 잡아. 진짜 세게 잡았어"라고 소리쳤다.
딘딘은 의도치 않은 접촉사고에 당황한 얼굴로 먼저 손을 내밀었다.
이용진과 딘딘은 서로 손을 맞잡으며 화해 엔딩을 맞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