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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찢은 최예나, 몸매 이 정도였어?…뼈말라에 볼륨감까지 다 가졌네

기사입력 2026.09.07 11:00



(엑스포츠뉴스 고양, 박지영 기자) 가수 최예나가 은근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SPOTV K-POP AWARDS(2026 SK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최예나는 몸매 라인을 매끄럽게 드러낸 슬림핏 A라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얇은 스트랩이 더해진 뷔스티에 스타일의 드레스는 어깨와 네크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 섹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가슴 상단의 입체적인 화이트 배색 컵 디테일과 허리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미니 리본 벨트 포인트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뱅 스타일의 앞머리와 은은한 브라운 톤의 굵은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려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고, 또렷한 속눈썹과 애교살을 살린 눈매, 화사한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여기에 깔끔한 체인 브레이슬릿과 링으로 미니멀한 주얼리 포인트를 주었고, 드레스 톤과 맞춘 블랙 글리터 네일아트로 센스를 더했다. 발목 스트랩이 들어간 높은 플랫폼의 메리제인 힐을 매치해 한층 더 눈부신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달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에서 전신 보디슈트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뼈말라 각선미
뼈말라 각선미



큐티 섹시 그 자체
큐티 섹시 그 자체



심쿵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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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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