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원(조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신지원(조현)이 의상 논란 후에도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6일 신지원은 개인 SNS에 "ㅋㅋ"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신지원은 얼굴을 밀착했지만 반려견이 얼굴을 피하는 모습이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5일에는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무대에 참석한 신지원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과 캡처 속에서 신지원은 버건디 컬러의 골지 소재 밀착 원피스를 시사회 무대에 올랐다. 몸매를 강조한 의상이었고, 원피스의 특정 부분이 돌출되어 다소 민망함을 유발했다.
신지원 또한 민망한 듯 해당 부분을 의식하며 두 손으로 앞을 모으거나 가려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의상 논란 이후에도 개의치 않고 SNS 활동을 재개했다.
한편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한 신지원은 2021년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명을 본명인 신지원으로 바꿨다.
'카를로비바리'는 체코의 휴양 도시 '카를로비바리'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영화를 찍으려다 제작비를 모두 날려버린 감독 '성재'와 그의 팀원들이 무사히 영화를 완성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린 코믹 생존기. 신지원은 촬영감독 강하나 역을 맡았다.
사진=신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