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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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알고 보니 키즈 댄스대회 1위 출신…태연 "SM 데려가고 싶어" 감탄 (놀토)

기사입력 2026.09.06 05:35

김시아
김시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시아가 남다른 춤 실력을 자랑하며 태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류승룡과 김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시아는 지역 키즈 댄스 대회 1위 출신이라고 밝혔고, 8세 때부터 춤을 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시아는 소녀시대의 팬이라고 밝히며 "가끔 쫑파티에서 소녀시대 '지(Gee)'를 추기도 한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태연과 함께 '지' 무대를 선보이며 '성덕'이 되기도. 

또한 김시아는 하츠투하츠의 '레몬 탱'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이며 수준급 춤 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본 태연은 "아이돌 아니냐. SM에 데려가고 싶다. 탐난다"고 극찬했다.

한편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출연한 영화 '비광'은 지난 2일 개봉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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