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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효리수' 메보 자리 위기?…"수영이 많이 치고 올라와" 견제 (전참시)

기사입력 2026.09.05 23:35 / 기사수정 2026.09.05 23:35

정연주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효연이 '효리수'의 리더 겸 메인 보컬을 자처하며 남다른 욕심을 드러냈다. 특히 메인 보컬 자리를 노리는 수영을 향해 "요즘 많이 치고 올라온다"며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출연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효연은 최근 역대급 화제성을 모은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리더 겸 메인 보컬로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효연은 "효리수의 리더 효연이다. 리더가 하고 싶었고 제일 꺼드러대고 싶었다"고 말하며 남다른 욕심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메보 자리는 나머지 멤버 유리, 수영이 많이 노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라고 하자, 효연은 "요즘 수영이 많이 치고 올라온다"며 견제에 나섰다.

이어 "수영이 애드리브나 고음이 되게 잘 올라간다. 실제로 파트를 많이 뺏겼다"며 위기의식을 드러냈다.

반면 유리에 대해서는 "유리는 비주얼 센터로 노선을 변경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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