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혜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훌쩍 자란 딸 지온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올해 만 13세인 지온 양은 벌써 178cm에 달하는 큰 키를 자랑했다.
5일 윤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신장 178cm"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톱에 청바지를 입은 지온 양은 계단 난간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 = 윤혜진 계정
특히 지온 양은 어느새 178cm에 달하는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엄마 윤혜진과 아빠 엄태웅의 큰 키를 닮은 듯 훌쩍 자란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온 양은 2013년 6월생으로 현재 만 13세다.
사진 = 윤혜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