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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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박서진, 특수분장 중 머리카락 빠졌다고?...'깜짝' (살림남)

기사입력 2026.09.05 22:09 / 기사수정 2026.09.05 22:09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특수분장 중 머리카락 한 가닥이 빠진 줄 알고 놀랐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특수분장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아버지와 통화를 하면서 아버지한테 집밖으로 나가서 취미생활도 해보라는 얘기를 했다.

 
박서진 아버지는 "나가도 갈 데가 없다. 넌 젊어서 모른다. 너도 내 나이 되어 봐라"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아버지를 향해 "나이 타령하지 마라. 평소 운동 해 봐라"라고 잔소리를 쏟아냈다.

박서진은 아버지와의 통화 이후 신경이 쓰였는지 아버지 마음을 이해해보고자 노인 특수분장에 나섰다.



권은비는 박서진의 노인 특수분장에 "참신한 발상이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서진은 분장사들이 앞머리를 올리자 "저 이마 만든 거라서"라며 모발이식 얘기를 했다.

은지원은 박서진을 향해 "머리카락이 한 가닥 빠졌다"는 얘기를 했다.

박서진은 모발이식으로 심은 머리카락이 빠졌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란 얼굴을 보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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