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9:07
연예

박서진, 광고 재계약에 사명감 투철..."좀 더 잘해야겠다" (살림남)

기사입력 2026.09.05 21:56 / 기사수정 2026.09.05 21:56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광고 재계약에 투철한 사명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광고 재계약에 사명감이 더 투철해졌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 촬영을 준비했다.



박서진은 "모델 계약이 연장되어서 촬영하러 왔다"면서 "연장 소식 듣고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셨다"고 전했다.

이요원은 "재계약을 하면 기분이 좋다. 날 다시 찾아준 거니까"라며 박서진의 광고 재계약을 축하해줬다. 



은지원은 박서진에게 "광고 촬영 가면 마음가짐이 좀 다르지 않아?"라고 물어봤다.

박서진은 "조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아무래도 광고 촬영의 경우에는 사명감이 투철해진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