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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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눈수술' 장영란, 외모 콤플렉스 심했던 학창시절…"단춧구멍처럼 눈 작았다" (아형)

기사입력 2026.09.05 21:56 / 기사수정 2026.09.05 21:56

정연주 기자
JTBC 예능 '아는 형님'
JTBC 예능 '아는 형님'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학창시절 눈이 작아 ‘단추구멍’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는 그는 과거 성형수술을 통해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한석준, 장영란, 신기루,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기소개에 나선 장영란은 자신의 과거 별명으로 '단춧구멍'과 '새우공주'를 꼽았다.

JTBC 예능 '아는 형님'
JTBC 예능 '아는 형님'


장영란은 "너희들도 옛날 내 모습을 알지 않냐"고 말했고, 김신영은 "확장을 좀 했다"며 과거 성형수술을 언급했다.

이에 장영란은 "학창시절에 눈이 너무 작아서 콤플렉스였다. 단춧구멍처럼 눈이 작아서 그런 별명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신영은 장영란의 또 다른 과거 별명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영란이가 제일 활발했을 때 별명은 인간 비타민이었다. 근데 그 뒤에 갑자기 국민 비호감 별명이 붙었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비호감 이미지를 많이 가져가다가 최근 다시 호감 이미지를 회복했다"며 웃었다.

한편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쌍꺼풀 수술과 앞트임, 뒤트임 등을 언급하며 총 네 차례 눈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JT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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