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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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첫 부부' 순자♥영철, 오늘 결혼…"우당탕탕 싱글라이프 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5 16:00 / 기사수정 2026.09.05 16:00

사진 = 23기 순자 인스타그램
사진 = 23기 순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3기 순자와 영철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5일 순자는 개인 채널에 "D-day 유부 클럽 가입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청첩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와 영철은 해변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영철은 순자를 번쩍 들어 올린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달달함을 더한다.

23기 순자, 영철
23기 순자, 영철


이날 오후 순자와 영철은 서울 서초구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4일 순자는 개인 채널에 "싱글 마지막 여름 안녕. 정신없던 여름의 어느 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순자는 "정신없어서 사진도 못 찍고 다녔지만 함께한 모두들 고맙습니다. 담에 만날 땐 유부로 갈게요. 우당탕탕 싱글라이프 2026년 9월 4일로 끝"이라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 23기 순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


해당 글에 영철은 "마이 걸"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순자는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영철은 자동차 회사에 재직 중이다.

사진 = 23기 순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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