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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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우여곡절 끝 새 보금자리 마련…"아직 낯설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5 09:49 / 기사수정 2026.09.05 09:49

사진 = 최동석 인스타그램
사진 = 최동석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후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4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우여곡절 끝에 이사. 정리하려면 얼마나 걸릴지 감도 안 오지만 혼자 이만하면 선방했다"라는 글과 함께 새 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아직 낯설고 내 집 같지 않다. 산방산이 보이는 건 좋네"라며 이사를 마친 소감을 덧붙였다.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


공개된 사진에는 최동석이 새롭게 자리 잡은 제주도 집의 내부가 담겼다. 널찍한 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 등 가구가 놓여 있으며, 여러 개의 큰 창을 통해 햇살이 들어와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밖으로 푸른 하늘과 산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동석이 언급한 산방산을 바라볼 수 있는 새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 모습이다.

최동석 새집 내부
최동석 새집 내부


특히 누리꾼들이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자, 최동석 역시 감사의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동석은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최동석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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