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한 달 만에 방송에 복귀해 아직 회복 중인 몸 상태를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오프닝부터 밝은 미소와 한껏 오른 텐션으로 등장해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좌우로 팔을 흔들고 춤추며 "너무 가볍다. 살 것 같다"고 기분을 표현했다.
녹화일 기준 출산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 남보라는 "아직 관절이 너덜너덜하다"면서도 "그래도 '편스토랑'에 나와야죠, 소식을 전해드려야죠"라고 밝게 이야기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이어 영상에는 출산 전 남보라의 모습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태교 도서로 경영 관련 서적을 선택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아무래도 반찬 가게를 운영 중이라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 직접 '참외비빔국수'를 만들기도 했다. 남보라는 참외를 손질한 후 고춧가루 등 양념을 더해 매콤새콤한 비빔 국수를 만들어냈다.
달달한 참외로 매콤한 국수를 만들어 낸 남보라의 요리 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9년생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