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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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42kg '뼈말라' 자태…날렵하다 못해 베일 듯한 'V라인' 턱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3 20:23 / 기사수정 2026.09.03 20:24

윤재연 기자
신지 계정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신지가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며 '뼈말라' 자태를 선보였다. 

3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노래하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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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베일 듯한 'V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은은한 광이 도는 투명한 피부까지 더해지며 한층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신지는 화사한 하얀색 셔츠 원피스에 연한 하늘색 조끼를 매치해 청순한 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해맑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과시했다. 

신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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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신지는 은은하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날렵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2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뼈말라' 자태가 엿보였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7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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