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전시회 나들이에 나섰다.
3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한 전시회를 방문해 문화생활을 즐기며 다정하게 시간을 보냈다.

이시영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아들의 어깨를 감싸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모자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이시영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아들의 얼굴을 가볍게 감싸며 장난치고 있다. 아들은 그런 이시영의 팔을 잡으며 호응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서 편안함이 느껴진다.
이시영은 "아들이 이렇게나 좋아할 줄이야. 사고 싶은 작품은 왜 또 그렇게 많아"라고 덧붙이며 이날의 전시회 나들이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아들을 두었으나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최근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약 7억 원에 달하는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과 단둘이 캐나다 한 달 살이에 나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시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