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살롱드립'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소속사 대표의 남다른 애정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콘텐츠 '살롱드립'의 미방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원이와 미나미는 소속사 대표가 리센느를 각별하게 챙긴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유튜브 '살롱드립'
원이는 "대표님이 젊으시고 과거 가수 활동도 하셨다. 가요계가 어떤 세상인지 알고 계시는 거다"라며 "우리에게 '너흰 너무 예쁘니까 위험하다' 등의 말씀을 하신다"고 밝혔다.
소속사 대표는 멤버들의 의상까지 직접 신경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원이는 "소속사 대표님이 짧은 의상은 안 좋아하신다. 의상 교체 요청도 하신다"고 말했고, 미나미 역시 "스타일리스트에게 '이거 바꿀 수 있냐'고 직접 물어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살롱드립'
미나미는 "대표님도 남들에게 '언니, 이거 해주세요' 이런 스타일이시다"라고 설명했고, 원이는 대표를 두고 "거의 딸바보"라고 표현하며 소속 아이돌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리센느는 최근 리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대중의 큰 관심을 받으면서 음원까지 역주행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사진 = 유튜브 '살롱드립'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