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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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장가현, 55kg 유지 중이라더니…군살 없는 모노키니 자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3 16:47 / 기사수정 2026.09.03 16:47

정연주 기자
사진 = 장가현 계정
사진 = 장가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배우 장가현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2일 장가현은 자신의 계정에 "예당관광농원"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장가현은 충남 예산의 야외 수영장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장가현 계정
사진 = 장가현 계정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모노키니를 입은 장가연은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수영장 난간에서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선글라스를 끼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뒷태에서도 몸매가 빛났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푸른 빛이 도는 바다에서 장가현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한편 장가현은 1977년생으로 올해 50세.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최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현재 55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장가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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