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3일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78kg -> 72kg 오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쓴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확인하고 있다.
체중계에는 72.2kg이 찍혀 있다. 앞서 78.2kg이었던 제이쓴은 6kg 감량에 성공한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간 제이쓴은 인바디 검사 결과를 공개하는 등 다이어트에 몰입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아내 홍현희 역시 60kg에서 49kg까지 총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나란히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몸 관리에 힘 쓰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제이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