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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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 하면 손댔다고"…권민아, 성형설에 "수술 안 해, 리프팅 등 시술은 여러 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3 15:57 / 기사수정 2026.09.03 15:57

정연주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일각의 성형 의혹에 대해 직접 "성형 안 했습니다"라고 시원하게 해명했다.

권민아는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살 빠지면 턱이 왜소해지고 지금은 쪄서 헤비급이다"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사진과 영상 속 달라진 모습으로 성형 여부를 추측하는 의견이 나오자 직접 입을 연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권민아 계정
사진 = 권민아 계정


권민아는 "뭐만 하면 변했다, 손댔다. 성형했으면 회복기란 게 원래 없냐"며 성형설에 대한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시원하게 말해드릴게요. 성형 안 했습니다. 시술은 리프팅, 스킨부스터 여러 번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래 생겼지"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그러면서 "뭐 자연미인 아니고 자연인 그 잡채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하게 해명했다.

한편 권민아는 앞서 지난 1월 피부과에서 수면 슈링크 리프팅 시술을 받던 중 화상 사고를 당한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권민아는 지난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팀을 탈퇴하고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권민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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