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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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두 잔이 2만 3000원"...사유리, 아들 젠과 하와이 5성급 '호캉스' (사유리임미다)

기사입력 2026.09.03 17:20

정연주 기자
좌 = 사유리 계정, 우 = 사유리 유튜브
좌 = 사유리 계정, 우 = 사유리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하와이로 떠난 가운데, 5성급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겼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임미다'에는 "하와이의 5성급 호텔?! 사유리와 젠이 함께 보낸 하와이 호텔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사유리임미다'
유튜브 '사유리임미다'


앞서 사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젠의 썸머스쿨을 위해 하와이로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사유리는 이날 아들 젠과 함께 5성급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호텔에 도착한 사유리는 프론트에서 키를 받은 뒤 객실로 향했다. 이동하던 중 무려 네 명의 한국인과 마주친 사유리는 "한국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객실에 들어서자 웰컴푸드가 이들을 반겼다. 곳곳을 둘러보던 사유리는 넓고 깔끔한 화장실에 감탄했고, 창밖으로는 하와이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테라스도 마련돼 있었다.

유튜브 '사유리임미다'
유튜브 '사유리임미다'


호텔을 나서자 바로 바다가 펼쳐졌고, 아이들을 위한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었다. 젠 역시 "너무 좋다"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골프장까지 갖춘 호텔에서 사유리는 호화로운 식사도 즐겼다. 바다를 즐기던 중에는 음료를 주문하기도 했다.

사유리가 오렌지 주스와 레모네이드 두 잔을 주문한 가운데, 총 23,000원가량의 금액이 나오자 하와이의 높은 물가에 놀라기도 했다.

그럼에도 사유리와 젠은 하와이의 아름다운 바다와 5성급 호텔의 각종 시설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사진 = 사유리 계정, 유튜브 '사유리임미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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