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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공백 깨고 포토콜 선다…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9.03 13:40 / 기사수정 2026.09.03 13:40

뉴진스 해린
뉴진스 해린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뉴진스 해린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해린은 오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리는 한 명품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해린을 비롯해 김연아, 배우 남주혁, 레드벨벳 조이, 배우 신예은, 배우 김재원, 모델 아이린, 모델 배윤영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린이 어도어에 복귀한 후 이뤄진 첫 공식 일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린은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최근 해당 브랜드를 통해 화보가 공개되기도 했다.

해린이 약 1년 6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공식석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만큼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손잡고 NJZ라는 팀명으로 독자 활동에 나섰다. 그러나 법원이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2025년 3월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하니, 해린, 혜인은 신중한 논의 끝에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복귀 여부를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팀을 떠난 뒤 전속계약 위반을 둘러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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