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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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밥 차리고 딸까지 재우러...♥김소영 "휴, 좀 살겠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3 13:16 / 기사수정 2026.09.03 13:16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외조에 "휴, 좀 살겠군"이라며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김소영은 "남편분이 밥 차려주심"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오상진이 아내를 위해 차린 정성스러운 집밥이 담겼다. 쌀밥을 비롯해 소불고기와 정갈한 반찬까지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오상진의 내조는 식사 준비에서 끝나지 않았다. 김소영은 팬들과 소통하는 '무물보'를 통해 "남편분 수아 재우러 가심. 휴 좀 살겠군"이라며 남편이 첫째 딸 수아를 재우러 간 사이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내를 위해 식사를 차리는 것은 물론 육아까지 도맡는 오상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소영은 평소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상진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전해왔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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