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외조에 "휴, 좀 살겠군"이라며 여유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김소영은 "남편분이 밥 차려주심"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오상진이 아내를 위해 차린 정성스러운 집밥이 담겼다. 쌀밥을 비롯해 소불고기와 정갈한 반찬까지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오상진의 내조는 식사 준비에서 끝나지 않았다. 김소영은 팬들과 소통하는 '무물보'를 통해 "남편분 수아 재우러 가심. 휴 좀 살겠군"이라며 남편이 첫째 딸 수아를 재우러 간 사이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내를 위해 식사를 차리는 것은 물론 육아까지 도맡는 오상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소영은 평소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상진의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전해왔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