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복귀했다. 제가 코타키는 두 번째인데 다시 경험한 코타키는 정말 낭만적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프라이빗 요트, 해변 승마, 라이브 공연 등을 즐기고 왔다며 "평소 동남아 여행과는 달랐던 특별한 경험이 참 많은 곳이었다. 비행기 값이 지금 비수기라서인지 20만 원대인데 5시간이면 가서 여행피로도 덜하고 공항과 시내가 10분이다. 효율 좋아하는 J들에게 딱이지 싶다"라고 설명했다.

이솔이 SNS.

이솔이 SNS.
사진 속 이솔이는 블랙 비키니에 핑크색 팬츠를 입고 요트 위에 누워 여유를 만끽했다.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라인과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석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그는 노을빛 속 가녀린 실루엣을 드러내며 분위기 있는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이솔이는 7살 연상의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부부 예능 '동상이몽'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