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보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3개월 아들의 첫 통장 만들기에 나선 가운데, 고사리손으로 은행 업무를 보는 귀여운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은행 가서 통장 만든 아기. 서류도 직접 내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지난 6월 태어난 아들과 함께 은행을 찾았다. 이날 은행을 방문한 이유는 아들의 첫 통장을 개설하기 위해서였다.

사진 = 남보라 계정
남보라의 아들은 엄마의 도움을 받아 은행 업무에 참여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서류를 건네고 도장을 쥐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통장 개설을 마친 뒤 남보라는 아들의 손에 통장을 쥐어줬고, 아들은 생후 3개월 만에 자신의 첫 통장을 품에 안게 됐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남보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