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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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공식석상 선 이민정, SNS선 또 잘라냈다 "옆분 표정이 애매, 죄송"

기사입력 2026.09.03 08:42

이민정
이민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진을 잘라내며 사과를 해 폭소를 전했다.

이민정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아놔……. 끈….나왔 (Feat. 옆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머리를 뒤로 넘겨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목선을 따라 화려한 보석 장식이 들어간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나선 공식석상이었지만, 표정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이병헌의 모습은 잘라내고 본인 사진만 게재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에 동반으로 참석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14년 차를 맞았다.

사진=이민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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