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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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만 재혼' 오윤아, 아들까지 겹경사…수영대회 입상에 '뿌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3 08:30 / 기사수정 2026.09.03 08:30

오윤아 계정
오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수영대회 입상 소식을 알렸다.

3일 오윤아는 "고생했어 우리 아들~ 최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에서 입상해 메달을 목에 건 오윤아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와 민이 수영 잘 하나보다", "민이 선수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민이의 수영대회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오윤아는 지난 5월 민이의 취업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오윤아의 아들은 발달장애인이며,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했다.

그런가 하면 오윤아는 최근 비연예인 남성과 새출발 소식을 알리면서, 2015년 이혼 후 11년 만에 재혼했다.

사진=오윤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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