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6:46
스포츠

김현영 치어리더, 유니폼 벗으니 더 놀랍네…시선 쏠린 '아찔 각선미'

기사입력 2026.09.04 09:43 / 기사수정 2026.09.04 11:0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아슬아슬한 돌핀팬츠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슬기로운 본가 생활 with 엄친냥이"라는 문구와 함께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현영은 회색 민소매와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돌핀팬츠를 입고 반려묘로 보이는 고양이를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김현영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내사랑 현영이 맨날 이뻐", "고양이도 귀엽고 현영님은 예쁘고", "고양이가 부러운적은 처음", "각선미녀" 등의 반응을 남겼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