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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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10년만 복귀 후 밝은 근황…38세 안 믿기는 탄탄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2 16:24 / 기사수정 2026.09.02 16:24

지나 SNS
지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지나(G.NA, 본명 최지나)가 일상을 전했다.

지나는 2일(한국시간) 오전 "잘가 8월, 어서와 9월. 아주 랜덤한 일상 모음.zi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앞머리를 내린 채 미용실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지나
지나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크롭톱에 체크 셔츠를 허리에 묶은 모습으로 등장해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허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그에게 네티즌들은 "너무 보고싶었어요!", "분위기 너무 사랑스럽다", "제발 돌아와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인 지나는 지난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뒤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최근에는 '꺼져줄게 잘 살아'를 첫 번째 리메이크 곡으로 발표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K팝 축제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면서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복귀했다.

사진= 지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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