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2일 오전 "여름 잘 가!!! 천천히 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를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수현
꽃무늬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이수현은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반팔 티셔츠와 데님 쇼츠, 모자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슬림해진 모습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살아난 옷 핏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인 이수현은 'K팝 스타' 시즌2에서 오빠 이찬혁과 함께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2014년 악뮤로 데뷔한 그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고 체중 대비 액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악뮤는 10월 9일부터 3일간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이수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