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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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 "정말 대선배 만났다"…알고 보니 23세, 유재석도 '폭소' (유퀴즈)

기사입력 2026.09.02 14:46 / 기사수정 2026.09.02 14:46

'유퀴즈' 선공개 캡처
'유퀴즈'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6학번' 새내기로 변신한 배우 하지원이 오랜만에 대학 생활을 즐긴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유 퀴즈 온 더 튜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4년 만에 당당히 대학내일 표지 모델 소화 세월도 비껴간 하지원의 동안 비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퀴즈' 선공개 캡처
'유퀴즈' 선공개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실제로 대학생들과 캠퍼스 생활을 해보니 어떤 걸 느꼈는지 물었다.

하지원은 "너무 재미있었다"면서 "(대학 생활 중에) 정말 대선배를 만났다. 그 선배가 너무 대선배라 유인원이라더라"고 말했다.

'유퀴즈' 선공개 캡처
'유퀴즈' 선공개 캡처


이어 "'선배님 혹시 몇 살이세요?' 하고 물었더니 스물 셋이었다"고 덧붙여 유재석도 폭소하게 만들었다.

2002년 이후 24년 만에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복귀했으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하지원은 1996년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유퀴즈'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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