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뉴진스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의 소송전 속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1일 자신의 계정에 "Journey together?(함께 여행할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야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겼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 컬러의 모자와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오랜만에 전한 근황에도 변함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어도어는 작년 12월 다니엘과 뉴진스 멤버로서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약 3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을 내고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다니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