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루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킥플립 아마루가 활동 중단을 이어간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계정을 통해 킥플립 아마루의 향후 활동 불참과 관련해 공지했다.
소속사 측은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킥플립의 새로운 활동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드린다.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아마루는 지난해 9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한편 킥플립은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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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