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근황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일 오후 "방콕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공연장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산다라박은 모자 위에 패턴 스카프를 둘러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플라워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장비 케이스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서 산다라박은 자신의 몸무게가 37~3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 독보적인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꽃다발을 든 산다라박과 태국의 배우 원눗 피롬팍디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산다라박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2024년 데뷔 15주년 완전체 활동을 이어왔던 그는 지난 7월부터 팬콘 아시아 투어 'REPRISM'을 진행 중이다.
사진= 산다라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