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이 더욱 선명해진 D라인을 자랑했다.
30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이번 주말 여행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7개월 차에 떠난 가족여행 사진들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풀빌라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여름 아직 안 끝났잖아? 수영하러 레고. (+9kg)"라면서 체중 변화에 대해 언급하기도.
그런가 하면 옥순은 "배불뚝이 컷"이라며 거울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어 한껏 부푼 D라인이 눈에 띄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지난해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재혼까지 골인했다.
슬하에 딸을 둔 싱글맘이었던 옥순은 영호와 재혼 후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8일 옥순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3월에는 45kg, 오늘 아침 기준으로 52kg을 기록하고 있다. 벌써 7kg이 쪘다"며 몸무게 변화에 대해 밝혔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