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어느새 자신만큼 훌쩍 자란 자녀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언제 이리 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두 자녀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느새 엄마의 키를 훌쩍 따라잡은 자녀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영란은 "168.9센치인 엄마가 제일 작네"라며 자신보다 훌쩍 커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세 사람이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부쩍 성장한 자녀들의 모습과 함께 다정한 가족의 분위기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