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1:50
연예

장영란, 무려 168cm인데…두 자녀가 따라 잡았다 "언제 이리 컸니, 엄마가 제일 작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09:20 / 기사수정 2026.08.31 09:20

장영란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어느새 자신만큼 훌쩍 자란 자녀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언제 이리 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두 자녀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어느새 엄마의 키를 훌쩍 따라잡은 자녀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영란은 "168.9센치인 엄마가 제일 작네"라며 자신보다 훌쩍 커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세 사람이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부쩍 성장한 자녀들의 모습과 함께 다정한 가족의 분위기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