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딸 소을이와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에 "나 오직 너만이와 행복하게 살 수가 있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딸 소을이와 함께 전날(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수 박재범의 콘서트 현장을 찾은 모습이다.
이 가운데 소을은 블랙 크롭 티셔츠에 볼캡을 매치하고 양 갈래로 머리를 땋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느덧 15세가 돼 한층 성숙해진 소을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윤진 SNS.

이윤진 SNS.
포토 부스에서도 추억을 남긴 두 사람은 모녀가 아닌 자매 같은 분위기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오랜 갈등 끝에 지난 2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후 두 자녀와 발리에서 생활했던 그는 최근 서울에 정착했다.
사진=이윤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