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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1억 상금' 기부한 지 얼마나 됐다고…또 '대상' 경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08:44 / 기사수정 2026.08.31 08:44

이주승 계정
이주승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주승이 연출작 '살인자 윗집 그녀'의 또 다른 경사를 알렸다.

30일 이주승은 감독을 맡은 작품 '살인자 윗집 그녀'의 수상 소식을 알렸다.

이주승은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에 이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 출품된 200여 편의 작품 가운데 본선 진출작 12편에 선정됐고, 영광스럽게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경사를 전했다. 

그는 "이 작품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혼자였다면 절대 만들어낼 수 없었을 작품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상을 좋은 자극과 책임감으로 삼아, 앞으로도 훌륭한 작가이자 감독, 그리고 배우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했다. 감독, 각본, 주연 배우를 모두 맡은 '살인자 윗집 그녀'를 제작했고,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했다.

당시 상금 1억원 전액은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이주승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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