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
30일 23기 옥순은 "오랜만에 나들이 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3기 옥순은 거울을 이용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으며 미스터 강은 그런 옥순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23기 옥순은 10년 가량 개발자로 경력을 쌓은 뒤 현재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미스터강은 회계법인에 몸담고 있는 회계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23기 옥순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자신의 자존감을 깎는 광수에게 "넌 이기적인 불도저 같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나솔사계'에서 미스터강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23기 옥순, 나는 솔로, 나솔사계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