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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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들이 벌써 18살…183cm 모델 비주얼 '♥백도빈 판박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0 17:19 / 기사수정 2026.08.30 17:19

엑스포츠뉴스DB, 정시아
엑스포츠뉴스DB, 정시아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정시아의 아들 준우 군이 훤칠한 비주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정시아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오랜만에 준우와 함께한 가족여행 in 도쿄. Youtube '정시아아시정'에 담아왔어요~ 완전체 가족여행 브이로그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시아 계정
정시아 계정
정시아 계정
정시아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 군의 근황이 담겨있다. 어느덧 18살이 된 준우 군은 183cm라는 커다린 키와 듬직한 어깨를 자랑하며 남다른 피지컬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특히 아빠 백도빈을 쏙 닮은 이목구비 역시 눈길을 모은다.

준우 군의 근황 사진을 접한 왕빛나는 "준우 넘넘 멋지게 컸다"며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세상에 이 비율은 무슨 일?", "우월한 유전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우와 딸 서우를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정시아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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