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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정지선에 포항 45층 건물 입점 러브콜 거절당했다 (사당귀)

기사입력 2026.08.30 15:29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굴욕을 당한다. 정지선 셰프에게 러브콜을 거절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굴욕을 당한다. 정지선 셰프에게 러브콜을 거절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굴욕을 당한다. 정지선 셰프에게 러브콜을 거절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방송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당귀)에서는 포항에서 대형 사업을 준비 중인 양준혁이 정지선에게 직접 러브콜을 보냈던 사연이 공개된다.

포항 45층 건물의 무려 3개 층 입점을 확정하며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양준혁은 정지선 셰프에게 건물 입점을 제안했다고 밝힌다.

양준혁은 “인테리어부터 싹 다 내가 해주겠다고 했다”며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걸었지만 거절당했다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이에 정지선은 “현실적으로 인력이 부족했다”며 슬그머니 눈길을 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정지선이 대만 지점 오픈 소식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지선은 “오픈하자마자 이미 9월 말까지 예약이 풀로 마감됐다”고 밝히며 ‘중식 여왕’다운 클래스를 입증한다.

이에 김숙이 “포항에 보낼 인력은 없고, 대만에 보낼 인력은 있었냐”라고 돌직구를 날려 정지선을 다시 한번 진땀 빼게 만들었다.

양준혁의 파격적인 입점 제안과 정지선의 거절에 숨겨진 전말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양준혁은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했다. 2024년 12월 55세 나이에 첫 딸 이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KBS 2TV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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