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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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은 SNS 중단했지만…정해인, '이런 엿같은' 홍보 계속 '훈훈 미소'

기사입력 2026.08.30 14:5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를 이어갔다.

30일 정해인은 "태하. #ourstickylove #이런엿같은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해인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7일 글로벌 공개된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이엿사)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 3일 만에 8월 둘째 주(3일부터 9일까지 집계)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5위에 올랐고 셋째 주에는 흥행세를 이어 해당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공개 직후 주연 배우 하영이 친일 행적이 알려진 증조부 안상호와 관련해 논란에 휩싸이면서 작품에도 불똥이 튀었다.

하영은 논란 이후 SNS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반면 함께 주연을 맡은 정해인은 꾸준히 작품 관련 게시물을 올리며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정해인,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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