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산 정상에서 여유를 즐겼다.
29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행복한 발왕산 정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지윤은 산 정상에 놓인 의자에 앉아 두 팔로 크게 하트를 그리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촬영하던 지인이 "혼자 사랑 많이 해라"라고 장난스럽게 놀리자 박지윤은 "슬프다. 빵이나 먹으러 가자 언니"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 지인이 댓글로 "즐겨라"라고 하자 박지윤은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