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언·서지승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아들 솔민 군이 백일을 맞았다.
29일 이시언·서지승 부부는 육아 계정에 "100일 짜잔"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언·서지승 계정
영상에는 아들 솔민 군의 백일 잔치 현장이 담겨 있었다. 솔민 군은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있었고, 백일떡과 꽃 장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 사진에서 솔민 군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로 옷을 갈아 입은 채 백일상에 앉아 있다. 그는 검은색 모자에 대왕 리본까지 달며 잔치의 '주인공'임을 뽐냈다.

이시언·서지승 계정
백일상에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떡과 음식이 가득했다. 정성스레 꾸며진 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시언·서지승 부부는 가족 사진도 공개했다.

이시언·서지승 계정
이시언과 서지승은 청색으로 옷을 맞춰 입고 솔민 군을 꼭 껴안고 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21년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지난 5월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사진 = 이시언·서지승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