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DB, '아는 형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민경훈이 '아는 형님'에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멤버들은 '휴학'이라고 표현하며 하차가 아님을 공식화했다.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상렬·이은결·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오프닝부터 민경훈의 부재를 언급했다. 강호동은 "경훈이 어디 갔냐"며 민경훈을 찾았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이에 서장훈은 "안 그래도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경훈이가 잠시 휴학하며 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차'가 아닌, 잠시 중단하는 '휴학'인 것.
김신영은 "복학하는 거 맞냐"고 질문했고, 강호동은 "당연히 복학 해야지"라고 확신했다.
앞서 지난 28일 민경훈이 '아는 형님'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혀졌다. 민경훈은 이미 녹화를 마친 지난주 방송을 끝으로 당분간 '아는 형님'을 떠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 역시 '휴학'이라고 언급하며 하차가 아닌 휴식기임이 다시 한번 명확해졌다. 그리고 방송에는 일일 형님으로 곽범이 출연했다.
한편, 민경훈은 지난 2015년 12월 '아는 형님' 첫 방송부터 함께한 원년 멤버다.
사진 = JTBC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